소개

가격을 이렇게 적습니다

부르는 게 값인 곳에서, 먼저 확인하고 갈 수 있는 숫자를 남기는 사이트입니다.

지키는 것

  • 숫자는 범위로

    정찰가가 아니라 '보통 이 정도'. 이보다 크게 부르면 바가지

  • TC는 가격 항목으로만

    시간당 봉사료라는 숫자만 적고, 사람 이야기는 쓰지 않음

  • 매장·영업진 이름 없음

    특정 업소를 소개하거나 예약을 중개하지 않음

  • 작성 연도 표시

    가격은 담당자 재량으로 수시로 달라져서, 연도 기준으로만

어떻게 쓰나

숫자는 어디서 오나
현장에서 실제로 오가는 금액을 업태별로 모아 '보통 이 정도'라는 범위로 적습니다. 홍보 사이트가 '문의'로 가리는 주대도 범위로 적습니다. 한 매장의 가격표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서 특정 매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왜 확정 금액이 아닌가
이 업계에는 정가가 없습니다. 같은 술을 부르는 사람과 받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부릅니다. 그래서 '35만원'이 아니라 '35만원 선', '15~30만원 사이'로 적고, 이보다 크게 부르면 다른 곳에 한 번 더 물어보라고 안내합니다.
왜 연도만 적나
가격이 담당자 재량으로 수시로 달라서 날짜를 자세히 보이면 오히려 오해를 삽니다. 글에는 작성 연도만 표시하고, 숫자가 크게 바뀌면 글을 고칩니다.
무엇을 싣지 않나
매장 실명, 영업진 이름, 개인 연락처, 실시간 현황, 사람에 관한 설명. TC는 '시간당 봉사료'라는 가격 항목으로만 적습니다. 예약을 받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광고
지금은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나중에 싣게 되면 글과 구분되게 표시합니다.

운영

운영자 정보와 사업자 정보는 사이트 아래에 표시합니다. 만 19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 정보이며, 글의 잘못을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